짧은 인생, 기록하다.

개인의 여행기와 잡다한 지식과 취미 저장소입니다.
나의 개인적인 것이 다른 사람에게 새로운 정보가 될 수 있다면 그거대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01

세계 여행의 기록

어렸을 적 꿈이었던 세계 여행. 그 일부를 이뤄가면서 남긴 나의 일기이자 사진첩을 공유합니다.

02

IT와 AI 관련 취미활동

아저씨가 발전 속도를 따라가기 위해 조금씩 해보는 IT 관련 정보와 AI 활용 경험을 공유합니다.

03

일상 생활

컴퓨터 게임, 영화 관람 등 각종 잡다한 경험을 글로 남겨 개인적인 일상을 끄적입니다.

Where To Go

주요 여행지

교토 (Kyoto)
로마 (Rome)
파리 (Paris)
세부 (Cebu)

관광지 이동은 계획적으로

세계 어디로든 여행 할 때, 나는 이 나라의 외지인임을 분명히 인식하고 안전한 장소는 어디인지, 어떤 행동을 자제해야 하는지, 제한적인 시간 내에 내가 어디로 어떻게 움직일지를 미리 계획하고 실행하는게 가장 좋다.

여행할 때의 짐은 가볍게

내 몸이 무겁고, 손이 자유롭지 않다면 여행의 즐거움의 절반 이상은 불만족 스럽다. 가능하면 건강한 상태에서 두 발과 손이 자유로울 수 있도록 캐리어 같은 큰 짐은 맡기고, 백팩 또는 메신저 백을 활용하는게 좋다.

순간을 담은 사진,
기억을 깨우는 수단.

어떤 사진은 현실보다 조금 더 아름답게, 집중해서 오롯이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지만, 직접 느낀 순간의 날씨, 온도, 냄새, 그리고 현장감을 대체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타인에게 나의 기억을 공유하기 위해 글과 함께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사진은 그 수단으로 매우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전문적이지 않은 핸드폰 사진으로 나의 사진첩을 공유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

내가 좋아하는, 관심 있는, 걱정하는, 그리고 도전하는 일상적인 내용을 글과 사진으로 남기는 나만의 블로그 공간입니다.

왜 굳이 사이트를 만들어서 개인적인 걸 공유하는가, 그냥.

경험과 관심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 사람의 넋두리가 어떤 사람에겐 솔루션이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스쳐 지나가듯 들었던 사소한 말 한 마디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으니까요.

넓디 넓은 웹에서 이 사이트가 당신에게 닿았다는 게, 사소하지만 소중합니다.